렐름 디펜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해서 앱스토어에 있는 상위 디펜스게임은 거의 다 해보는데

그중에 렐름 디펜스는 1년 넘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개발사에서 업데이트도 열심히 하고 새로운 게임 방식을 계속 만들어서 오랫동안 즐겼던 것 같다.

다만 요즘 너무 어려워져서 매일 보석을 받으려고 플레이하는 숙제가 되어 멀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완전히 작별했다


아쉬움에 게임했던 기록을 남긴다



영웅

마지막으로 영웅 얀을 구입해 레벨 23을 만들었다




마지막 스테이지

마지막 스테이지 98에서 무릎을 꿇었다.

내가 게임 실력이 안돼서 과금을 통해 아이템을 써야만 깰 수 있을 것 같았다... 무과금 자존심이 있어서 그것은 싫었다.


이렇게 끝나는구나..


그동안 즐거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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