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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의 일상

2015년 휴가로 캐리비안베이 +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희야 ihee 2015.08.12 01:57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서윤이를 위해 

올해도 역시 워터파크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캐리비안베이 + 에버랜드 이용권을 이용해 재밌게 다녀왔어요 ㅋㅋ


일단 사람이 많았지만 

재빨리 옷 갈아입고 우리 서윤이 물속에 넣어주니 잘 노네요 ..

자 먹고 놀고 먹고 놀고 하는겁니다. 이 악물어라 서윤아. ㅋㅋ



유스풀 한바뀌 돌고 야외 키즈풀에 놀았습니다. 

키즈풀이 물높이가 낮게 느껴지네요..

그만큼 서윤이가 큰거겠죠.. 자꾸 크는게 섭섭해지네요...


 


잠깐 쉬는 시간.

우유랑 간식을 주니 잘먹네요..

신나게 놀아서 배고팠나봐요.



하와이 갈때 쓸 모자를 개시해봤어요

잘 어울리네요.



다시 키즈풀에서 놀았어요

실컷 놀고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우리 서윤이 단독샷이 이것뿐이네요... 





빌리지에 와서 간식 먹는데

파인애플 처음먹어보는 서윤이에요

ㅋㅋ 시큼하다고 저렇게 혀 내미는게 귀여워 죽겠네요 

맛은 있다고 자꾸 입에 대는걸로 봐선 앞으로 좋아할것 같습니다..



낮잠시간이에요 

빌리지를 빌린 덕에 서윤이가 편하게 쉬었네요 

같이간 조카들과 어른들도 편하고.. 다음에도 빌려야 겠어요



낮잠자고 일어나서... 호기심 발동시키는 서윤이에요

빌리지에 있는 서랍안에 앉아 노네요.

서랍장은 잠금장치도 있어 귀중품을 넣고 잠가두면 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갈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물놀이 하고

이제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놀다가 베이비서비스센터에 들러 쉬었어요

총각때는 몰랐는데

유아를 위한 시설인 곳곳에 있어 편했습니다. 




서윤이가 이제 슬슬 졸리나봐요.. ㅋㅋ

하긴 평상시면 잠을 잘 시간인데... 고생한다 서윤아.. 




날씨가 너무 더워서 버거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시원하니 천국같더군요. 버거도.. 뭐 먹을만 했었습니다. 

배채우고 또 놀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전목마를 탔어요.

신기한지 가만 있지를 않네요.. 뭐 원래 그렇긴 하지만.. ^^




전체적으로 재밌었는데. 아이들에게는 무리한 일정인것 같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까지 노니 ..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하네요..

(아빠도 힘들다... ^^)



서윤아 다음에는 캐리비안베이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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