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곳은 야키토리 광(やきとり 光) 입니다.


우리 TFT팀과 회식후 2차로 한잔하러 왔는데. 

오늘 포스팅을 위해 정보를 찾아봤지만 오픈안지 얼마안된 곳이라 온라인 정보가 없네요.

(사장님이 관리를 안하시나봐요...)

그래서 조금 정보가 틀릴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야키토리 광 (やきとり 光) 외관

낮에볼땐 외관이 후줄근하던데 밤에 가면 이렇게..분위기가 있습니다.

(편의점이 망쳣네요)




야키토리 광 (やきとり 光) 입구


가게 입구입니다.



야키토리 광 (やきとり 光) 간판


한글이 하나없는 간판에.. 맨붕. 이 가게 이름을 몰라서 한참을 찾았습니다.




야키토리 광 (やきとり 光) 내부모습

가게가 일본풍으로 소주가 있다는점 외에는 일본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사장님은 완전 근육남에 잘생긴 남자분이신것 같습니다..

꼬치인지 생선인지를 굽고 계셔서.. 사실 사장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젊으셔서.. 확실한것은 잘생기셨습니다..


또 

저기 보이는 여종업원은

일본분으로 한국에 온지 2년쯤? 되셨고 한국말을 잘하셨습니다. 


술먹고 들어서 대화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주문도 잘 받아주시고

쓸데없는 질문에도 .. 잘 응대해주시네요.. ㅋㅋㅋㅋ

참고로, 아주 귀여운분이셨어요.. 참 귀여운.. 그런 가와이.. 귀여운외모와 말투는 처자식이 있는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리고 갈때 입구에서 마중도 해줬어요.. 우리가 너무 늦게까지 있어가지고 .. (니들이 마지막이다.. 이런 느낌?)



아, 술먹은 얘기를 할께요

일단 .. 뭔지 모를 메뉴를 골라봅니다.

... 한치도 없고. 과일화채도 없고... 한참을 고민해서 메뉴를 시키고 술을 골랐습니다.


일본가게에 왔으니 소주 대신 일본술을 골랐습니다.


기린 맥주

제가 마신 기린맥주입니다.

역시 우리나라 맥주보다 맛있습니다.

(술을 잘 못해도 그건 알수 있습니다.)




같이마신 사케입니다.

(사케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



이렇게 대나무통에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마시는 술이였습니다.

좀.. 덜 쓴 그런 술입니다.



타코와사비

안주1번이 나왔습니다.

"타코와사비" 입니다. 나대리님이 추천한 것으로 저도 좋아하는것입니다.

이름그대로 낙지+고추냉이 입니다. 

소주에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안주2번입니다.

닭똥집튀김입니다... 이건 메뉴이름도 생각안나네요. ^^;;;


이상으로 안주는 끝입니다. (1차에서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

술을 주로 먹었네요. 그렇게 남자4명이 재밌게 대화하느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다른 손님이 나가서 옆자리도 찍어봤습니다.

저 자리도 좋아보이네요...


야간사진을 포스팅해보니 

노트3가 어두운곳에서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요즘 블로그를 해보니. 야간에도 사진 잘나오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싶어집니다.

(예를들어 노트4? ㅋㅋ)




야키토리 광 (やきとり 光)

분위기도 좋고, 종업원도 친절한 야키토리 광(光)을 추천합니다. 꼭 가보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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