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정담 카페에서

NY스타일로 샌드위치와 커피로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지하에는 총4곳의 음식점이 있는데요. 

지난 포스팅을 통해 3곳, 두진, 명동분식, 요나끼는 소개해드렸는데 마지막 정담을 소개해드리지 못했더군요..

정담 카페는 죽요리도 큰 부분이라 죽을 먹으면서 소개해드리려던 참이였는데..

저의 동료들은 죽을 별로 안좋아하네요. 힘이 안난다는 이유입니다. ㅎ 그래서 소개가 늦었습니다.

이제 더 늦기전에 준비한 사진으로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담 카페

 

외부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처음에는 쥬스/음료수 가게인가 싶었는데.

정담 카페는 건강죽, 해독쥬스, 건강차, 생과일쥬스와 샌드위치류를 취급하는 ... 사실 저로써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게입니다.

정보를 확인할 홈페이지도 없고.. 네이버 검색으로는 체인점도 아닌것 같습니다.

 

 

 

생과일쥬스

 

내부는 깔끔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인테리어입니다.

사진 왼쪽에 작게.. 메뉴판보이시죠? ㅋㅋ

정담은 브랜드가 없지만 메뉴 가격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이녀석!)

 

죽은 팥죽 5천원, 소고기죽이 6.5천원 으로 본죽보다 약간 저렴합니다.

쥬스는 메인 해독쥬스가 6천원 그외 차류는 4.5천~5천원 사이 입니다.

 

 

정담

 

내부는 20명정도 앉을 테이블이 있습니다.

정담 카페는 아침에 해독쥬스로 장사가 잘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시간은 한산하네요

 

 

 

정담 치아바타

 

주문한 정담 치아바타샌드위치가 나왔습니다.

서비스로 크리스피21곡 곡물바를 1개 주시네요.

 

 

치아바타

 

커피는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메뉴에 없던 커피가 사장님의 인심으로 나왔네요.

서비스치고는 커피향이 무척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드럽고 씁쓸한맛이 적은 커피맛입니다. ㅎㅎ

 

 

 

 

치아바타샌드위치는 성인 1명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다만 . 치아바타 빵이 작아 내용물이 마구 흘러나와 먹기가 불편한점이 단점입니다.

그래도 치아바타 특유의 쫀득함이 잘 살아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은 상당히 좋네요

 

치아바타샌드위치는 5.8천원입니다.

 

 

정담 샌드위치

 

추가로 시킨

샌드위치입니다. 엄마가 해줬을법한 스타일입니다.

맛은 쏘쏘.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상공회의소 지하1층

02-6050-1144

 

 

 

요즘은 정담을 안간지 오래되었습니다.

지하식당의 익숙한 맛에 질려서 좀 멀리 나가고 있는데요

대한상공회의소 지하식당중에는 조미료 안쓴듯한 맛으로

죽과 샌드위치가 가끔 생각나는 곳입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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